알림마당

사목단상

홈home > 알림마당 > 사목단상

 
사목단상 [20200614] 빛으로 그리는 그림
작성자: 강성은 조회: 383 등록일: 2020-06-13
 
댓글 : 0
  이전글  사목단상 [20200621] 철든다는 것은 철따라 가는 것이기도 하겠구나
  다음글  사목단상 [20200607] 부러움과 부끄러움
번호 제 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
24 사목단상 [20180812] 깊이 없는 삶만큼 공허해 보이는 것도 없고, 향기 없는 삶만큼 허무해지는 것도 없다... 유근주 1183 2018-08-06
23 사목단상 [20180805] 지구는 돌고 있지만 멀미나게 하는 법은 없습니다. 유근주 1102 2018-07-30
22 사목단상 [20180729] 공익 광고(?) 유근주 1142 2018-07-26
21 사목단상 [20180715] 인생에는 대리운전도 없지만 무임승차는 더더욱 없습니다. 유근주 1231 2018-07-12
20 사목단상 [20180708] 배경 없이 피어나는 꽃은 없습니다. 유근주 1169 2018-07-02
19 사목단상 [20180701] 우산이 필요한 날에는 유근주 1237 2018-06-28
18 사목단상 [20180624] 묻어둔 것은 드러나는 법이다 유근주 1337 2018-06-22
17 사목단상 [20180617] 감사도 연습이 필요한 일일지 모릅니다 유근주 1187 2018-06-12
16 사목단상 [20180610] 영혼에 묻어온 영원 유근주 1291 2018-06-08
15 사목단상 [20180603] 지혜로운 삶을 위하여 유근주 1269 2018-06-01
14 사목단상 [20180527] 먼저 기도해 주는 사람이 신앙인이다 유근주 1381 2018-05-25
13 사목단상 [20180520] 5월, 가정의 달에는 유근주 1392 2018-05-15
12 사목단상 [20180513] 지적 받지 않고 살아갈 인생은 없습니다 유근주 1239 2018-05-10
11 사목단상 [20180506] 미리 맛보는 천국’ 유근주 1355 2018-05-03
10 사목단상 [20180429] 사랑하면 연민도 자라는 법인지 모릅니다 유근주 1396 2018-04-23
1 | 2 | 3 | 4 | 5 | 6 | 7 | 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