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림마당

사목단상

홈home > 알림마당 > 사목단상

 
사목단상 [20200614] 빛으로 그리는 그림
작성자: 강성은 조회: 382 등록일: 2020-06-13
 
댓글 : 0
  이전글  사목단상 [20200621] 철든다는 것은 철따라 가는 것이기도 하겠구나
  다음글  사목단상 [20200607] 부러움과 부끄러움
번호 제 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
84 사목단상 [20200209] 행복의 천사에게 조금 더 부지런해졌으면... 강성은 455 2020-02-16
83 사목단상 [20200202] 할머니의 기도 강성은 471 2020-02-16
82 사목단상 [20200126] 사랑해서가 아닌 사랑하라고... 강성은 410 2020-02-16
81 사목단상 [20200112] 새해덕담= 가족이 건강이고 행복입니다. 강성은 429 2020-02-16
80 사목단상 [2020105] 새해에는... 오재화 618 2020-01-09
79 사목단상 [20191201] 대림 = 기다림은 또 하나의 기울임이다. 오재화 838 2019-11-29
78 사목단상 [20191124] 천상 태교 오재화 742 2019-11-28
77 사목단상 [20191117] 천상 공원 프로젝트 오재화 697 2019-11-28
76 사목단상 [20191110] 11월 위령 성월에는... 오재화 799 2019-11-05
75 사목단상 [20191027] 주차장 개방에 붙여... 오재화 910 2019-10-28
74 사목단상 [20191020] 청명한 하늘만으로도 충분한 오늘입니다. 오재화 922 2019-10-17
73 사목단상 [20191013] 해가 뜨고 지는 그 사소함에 대하여... 오재화 866 2019-10-13
72 사목단상 [20190929] 가을 풍경 속으로 들어간 묵주기도. 오재화 950 2019-09-27
71 사목단상 [20190922] 순교자의 기도 오재화 959 2019-09-22
70 사목단상 [20190915] 두려움 없이 걸어갈 수 있는 길이 어디 있으랴. 오재화 928 2019-09-22
1 | 2 | 3 | 4 | 5 | 6 | 7 | 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