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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 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
99 사목단상 [20200524] 피정에서... 강성은 466 2020-05-30
98 사목단상 [20200517] 존경하는 수녀님께 강성은 538 2020-05-14
97 사목단상 [20200510] 마음의 결이 어긋나지 않도록... 강성은 549 2020-05-09
96 사목단상 [20200503]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... 강성은 510 2020-05-02
95 사목단상 [20200426] 행복은 시간과 공간을 그렇게 마주하는 것일지 모른다. 강성은 481 2020-04-25
94 사목단상 [20200419] 상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강성은 547 2020-04-18
93 사목단상 [20200412] ‘그대가 있어서’ 봄이고 '그대가 있어야’ 봄날입니다. 강성은 546 2020-04-12
92 사목단상 [20200405] 오늘의 현실이 풍경이 되었으면... 강성은 586 2020-04-04
91 사목단상 [20200329] 하느님 나라에 그려지는 영원의 붓질이기를... 강성은 541 2020-03-28
90 사목단상 [20200322] 눈뜬장님이 더 큰 문제를 일으킨다. 강성은 535 2020-03-22
89 사목단상 [20200315] 은총의 햇살은 언제나 그렇게 다녀갑니다. 강성은 535 2020-03-15
88 사목단상 [20200308] 함께한 날들이 봄날이었음을... 강성은 605 2020-03-07
87 사목단상 [20200301] 그대가 그래서 아름답습니다. 강성은 626 2020-02-29
86 사목단상 [20200223] 무엇을 보든... 강성은 566 2020-02-22
85 사목단상 [20200216] 풀을 보고도 뽑지 않는 농부는 없다. 강성은 549 2020-02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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