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림마당

사목단상

홈home > 알림마당 > 사목단상

등록순 l 조회순 l 댓글순
번호 제 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
134 사목단상 [20210221] 허투루 살아지는 인생은 없었다 관리자 47 2021-02-20
133 사목단상 [20210214] 늘 새롭게 읽히는 것이 사랑이다 관리자 87 2021-02-10
132 사목단상 [20210207] 다시 쓰는 사랑 관리자 103 2021-02-06
131 사목단상 [20210131] 영원의 별이 떠오르기 딱 좋은 순간 관리자 111 2021-01-30
130 사목단상 [20210124] 작은 다짐 관리자 140 2021-01-23
129 사목단상 [20210103] 새해에는... 관리자 258 2021-01-02
128 사목단상 [20201227] 기도가 필요한 이들은 때로는 기도조차 할 수 없는 이들이기도 하다 관리자 291 2020-12-26
127 사목단상 [20201220] 성탄이 왜 이래? 관리자 406 2020-12-19
126 사목단상 [20201213] 사탕이나 사랑이나... 관리자 466 2020-12-12
125 사목단상 [20201129] 첫사랑이 잊히지 않는 까닭? 관리자 577 2020-11-28
124 사목단상 [20201122] 너무 모질어지지 않았으면... 관리자 587 2020-11-21
123 사목단상 [20201115] 코로나 시대에 저절로 돌아오는 풍경은 없다. 관리자 578 2020-11-14
122 사목단상 [20201108] 그분을 생각하는 만큼만... 관리자 596 2020-11-07
121 사목단상 [20201101] 위령성월을 시작하며... 관리자 713 2020-10-31
120 사목단상 [20201025] 사랑하기 좋은 때는 사랑이 가장 필요한 때이기도 하다 강성은 839 2020-10-24
1 | 2 | 3 | 4 | 5 | 6 | 7 | 8 | 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