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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목단상 [20200405] 오늘의 현실이 풍경이 되었으면...
작성자: 강성은 조회: 470 등록일: 2020-04-04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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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 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
15 사목단상 [20180603] 지혜로운 삶을 위하여 유근주 1205 2018-06-01
14 사목단상 [20180527] 먼저 기도해 주는 사람이 신앙인이다 유근주 1303 2018-05-25
13 사목단상 [20180520] 5월, 가정의 달에는 유근주 1312 2018-05-15
12 사목단상 [20180513] 지적 받지 않고 살아갈 인생은 없습니다 유근주 1163 2018-05-10
11 사목단상 [20180506] 미리 맛보는 천국’ 유근주 1282 2018-05-03
10 사목단상 [20180429] 사랑하면 연민도 자라는 법인지 모릅니다 유근주 1329 2018-04-23
9 사목단상 [20180422] 봄은 그렇게 눈 위에서 시작해 눈 아래 피어나는 꽃들에게로 이끈다 유근주 1171 2018-04-18
8 사목단상 [20180415] 오늘...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근주 1193 2018-04-14
7 사목단상 [20180408] 신앙의 봄날, 부활 유근주 1204 2018-04-14
6 사목단상 [20180401] 천상의 향기 -부활 유근주 1316 2018-03-28
5 사목단상 [20180325] 예수님 사랑으로 초대된 성주간 유근주 1297 2018-03-25
4 사목단상 [20180318] 어린 새 만큼이라도 유근주 1177 2018-03-16
3 사목단상 [20180311] 하느님 사랑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근주 1211 2018-03-16
2 사목단상 [20180304] 영원의 봄날을 맞이하기 위해 유근주 1189 2018-03-16
1 사목단상 [20180225] 거리로 불러 나온 가로수처럼 유근주 1200 2018-03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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