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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목단상 [20200301] 그대가 그래서 아름답습니다.
작성자: 강성은 조회: 1251 등록일: 2020-02-29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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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4 사목단상[20190428] 십자가 아래에서 오재화 1722 2019-04-24
53 사목단상 [20190421] 부활 - 우리 인생 여정에로 걸어오신 예수님. 오재화 1888 2019-04-17
52 사목단상 [20190414] 죄도 자라나고 깊어진다. 오재화 1858 2019-04-12
51 사목단상 [20190407] 사랑은 시간과 공간에서 자라나는 법이다. 오재화 1762 2019-04-02
50 사목단상[20190331] 영혼의 해우소(?) 오재화 1852 2019-03-26
49 사목단상[20190324] 편견과 오만 오재화 1874 2019-03-22
48 사목단상[20190317] 선종하신 신부님의 마지막 고백 오재화 1833 2019-03-14
47 사목단상 [20190310] 봄의 부산함 오재화 1793 2019-03-13
46 사목단상[20190303] 부패한 인생에는 날파리만 꼬이지만 향기 나는 인생에는 꿀벌이 날아듭니다. 오재화 1761 2019-03-01
45 사목단상 [20190223] 그리운 추기경님 오재화 1856 2019-02-22
44 사목단상 [201902115] 시간과 사건은 때때로 다르게 읽힌다. 오재화 1826 2019-02-13
43 사목단상 [20190203] 부딪치며 함께 걸어가는 길. 오재화 1782 2019-02-04
42 사목단상[20190128] 부모에 대한 효도는 또 다른 자식 사랑이다 오재화 1682 2019-01-30
41 사목단상 [20190113] 새해의 다짐들 오재화 1877 2019-01-08
40 사목단상 [20190106] 새해 기도 송성영 1894 2019-01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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